'분노의 질주:더 세븐'이 3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4월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지난 20일 전국 774개의 상영관에서 5만 723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1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291만 9643명이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개봉 4주차에도 관객을 꾸준히 끌어모으며 300만 돌파를 향해 질주 중이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과 최강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린 이야기로다. 故 폴 워커의 유작이며 오리지널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획 영화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3만 8936명의 관객을 모은 '장수상회', 3위는 1만 6946명의 선택을 받은 '스물'이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