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더 세븐'이 3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4월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지난 20일 전국 774개의 상영관에서 5만 723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1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291만 9643명이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개봉 4주차에도 관객을 꾸준히 끌어모으며 300만 돌파를 향해 질주 중이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과 최강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린 이야기로다. 故 폴 워커의 유작이며 오리지널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획 영화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3만 8936명의 관객을 모은 '장수상회', 3위는 1만 6946명의 선택을 받은 '스물'이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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