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국내 최초 브런치 전용 슬라이스햄 ‘더 건강한 브런치 슬라이스’를 출시했다. 이 브런치는 마치 쉐이빙(면도)을 하는 것처럼 고기를 자르지 않고 얇게 깎는 질감의 신기술을 적용해 1.0mm이하의 슬라이스를 구현한 제품이다. 20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 본사에서 열린 ‘더 건강한 브런치 슬라이스’ 출시행사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CJ제일제당은 국내 최초 브런치 전용 슬라이스햄 ‘더 건강한 브런치 슬라이스’를 출시했다. 이 브런치는 마치 쉐이빙(면도)을 하는 것처럼 고기를 자르지 않고 얇게 깎는 질감의 신기술을 적용해 1.0mm이하의 슬라이스를 구현한 제품이다. 20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 본사에서 열린 ‘더 건강한 브런치 슬라이스’ 출시행사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