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성완종 리스트’에 이름이 오른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일본으로 출국한지 하루 만에 귀국했다.
김기춘 전 비서실장은 20일 오후 6시50분 쯤 부인의 손을 꼭 잡은 채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미리 모여있던 취재진이 질문을 쏟았지만 굳은 표정으로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채 황급히 자리를 빠져나갔다.
앞서 19일 낮 일본으로 출국한 김 전 실장은 “도피성 출국 아니냐”는 일각의 주장에 “개인 일정으로 출국한 것”이라며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