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BS는 15기 공채 개그맨 16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SBS에 따르면 700여명의 지원자들이 몰리며 43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이번 공채 시험애서 최종 합격자들은 춤, 노래, 연기 등 다양한 끼를 선보였다. 합격자 가운데에는 이미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에서 ‘모란봉 홈쇼핑’ 코너로 개그맨 강성범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북한 앵커 역할의 정승우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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