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동두천)기자]오세창 동두천시장이 지난 21일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주최로 과천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제11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에서 경기도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회에는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장과 경기도내 사회복지사 및 사회복지전담공무원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는 동두천시의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처우 조례 제정 및 보수교육비 지원, 사회복지사를 위한 예산편성 및 집행 등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부분 등의 공로를 인정해 이 상을 수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언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는 동두천시의 모든 사회복지사들을 대신해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동두천시는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