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배드큐피드(BADCUPID)가 첫 정규앨범 ‘트레이스(Trace)’을 1일 발매한다.
배드큐피드는 킴도(베이스ㆍ키보드ㆍ보컬), 이겸(기타ㆍ보컬), 지젠(리드보컬ㆍ프로그래밍)로 구성된 밴드로 ‘샤이닝 애로(Shining Arrow)’라는 타이틀로 연작 미니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하이웨이 서핑(Highway Surfing)’과 ‘루시(LUCY)’를 비롯해 ‘콤플렉스(Complex)’ ‘어드벤처(Adventure)’ ‘헤이(Hey)’ 등 12곡이 수록돼 있다.
한편, 배드큐피드는 오는 22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클럽 ‘A.O.R’에서 앨범 쇼케이스를 가진다. 자세한 정보는 밴드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badcupid.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