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배드큐피드(BADCUPID)가 첫 정규앨범 ‘트레이스(Trace)’을 1일 발매한다.
배드큐피드는 킴도(베이스ㆍ키보드ㆍ보컬), 이겸(기타ㆍ보컬), 지젠(리드보컬ㆍ프로그래밍)로 구성된 밴드로 ‘샤이닝 애로(Shining Arrow)’라는 타이틀로 연작 미니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하이웨이 서핑(Highway Surfing)’과 ‘루시(LUCY)’를 비롯해 ‘콤플렉스(Complex)’ ‘어드벤처(Adventure)’ ‘헤이(Hey)’ 등 12곡이 수록돼 있다.
한편, 배드큐피드는 오는 22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클럽 ‘A.O.R’에서 앨범 쇼케이스를 가진다. 자세한 정보는 밴드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badcupid.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