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드래곤이 화제다.
빅뱅의 신곡 ‘루저(LOSER)’는 10 개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어 같은 날 공개된 ‘배배(BAE BAE)’ 역시 전 음원사이트 실시간차트 2위에 올랐다. 전국은 ‘빅뱅열풍’에 사로잡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편 빅뱅이 화제를 모으며,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월 30일 오후 한 매체가 올린 브랜드 콜라보 파티 사진에서 열애설로 눈길을 끈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동반 참석한 모습이 등장한 것이다.
빅뱅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4년 동안 열애설에 시달려 왔고, 지난해에는 두 사람의 한국 데이트 사진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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