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이돌 엑소의 멤버 백현이 메이웨더 파퀴아오 경기를 응원했다.
백현은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기의 복싱대결! 두 분 다 화이팅! 티비 말고 현장에서 직접 보고 싶지만, 너무 멀어”라는 글과 함께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포스터를 올렸다.
이날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복싱 세기의 대결’에서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가 심판 전원 판전승으로 매니 파퀴아오(37•필리핀)를 꺾고 세계 웰터급 복싱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이로써 메이웨더는 프로 통산전적 48승(26KO)무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그는 유일한 도전자로 꼽혔던 파퀴아오까지 꺾고 웰터급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