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폴 매카트니 트위터
사진 : 폴 매카트니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가 첫 내한공연 소감을 전했다.3일 폴 매카트니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아시아 공연의 환상적인 클라이막스. 한국팬들은 우리를 그 어느 곳보다 환대해줬다. 우리는 한국팬들을 사랑한다!(Fantastic climax to the Asian leg. Korean fans gave us the best welcome ever. We love them!)”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은 지난 2일 내한 공연 당시 앵콜 무대에서 태극기와 유니언 기를 들고 올라온 폴 매카트니의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 4만 5천여 관객이 함께 열광했던 당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지난 2일 폴 매카트니는 서울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인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0 폴 매카트니’를 개최했다. 이날 4만5000여명의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채운 가운데, 폴 매카트니는 약 160분간 37곡을 부르며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관객들은 그의 무대에 폭발적인 환호로 화답했으며, 그에 폴 매카트니는 “다시 만나자”는 말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며 공연을 마쳤다.폴 메카트니 내한공연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폴 메카트니 내한공연, 꼭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폴 메카트니 내한공연, 이번 공연 못 간 게 너무 아쉽다”, “폴 메카트니 내한공연, 공연 정말 최고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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