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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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js컵 중계가 불방돼 사청자들이 불만을 표출했다. 대표팀은 3일 오후 6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5 수원 JS컵 U18 국제청소년축구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으로 이번 대회 처음으로 백승호와 이승우가 선발로 출전해 축구팬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한국 대표팀은 골키퍼 송범근을 비롯해 김석진, 김민호, 이유현, 우찬양, 박한빈, 한찬희, 이동준, 김정환, 이승우, 백승호가 선발로 나선다. 바르셀로나 듀오 외에도 이번 대회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김정환, 이동준, 박한빈, 한찬희가 과연 승리를 거둘지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js컵 중계는 예정 시각에 진행되지 않아 축구팬들의 실망감을 자아냈다. 프로야구 경기가 끝나고 원래 예정돼 있던 JS컵 중계 대신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는 것.한편, js컵 중계 불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JS컵, 하이라이트 때문에 생중계를 포기하다니", " JS컵, 중계 포기라니 이게 한국 유소년 축구에 대한 대접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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