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는 5월 1일까지 관내 경력단절여성 구직자를 위한 취업 프로그램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주민등록상 양주시에 거주하는 만 32세 이상 50세 미만 구직자로 총 15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주요내용은 ▲객관적 자기탐색과 원하는 직업 알아보기 ▲구직서류의 이해 및 실전 모의면접 ▲성공취업 전략 수립 등으로 3일 15시간동안 강의 및 실습,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오후 1시~6시로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운영되며, 교육 수료 시 참여수당 지급, 취업처 알선, 취업수당 지급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관내 경력단절여성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해당 여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프로그램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지역경제과 일자리센터팀(031-8082-6081)이나 일자리상담센터(031-8082-407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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