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한양도성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전문 위원회를 시청 신청사에서 28일 오전 발족했다.

위원장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혜은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위원장이 공동으로 맡았다. 서울시, 문화재청, 세계유산 분야 전문가, 한양도성과 가까운 마을들의 대표 등으로 구성된 34명의 위원들이 위촉장을 받은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34명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