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시가 한양도성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전문 위원회를 시청 신청사에서 28일 오전 발족했다.
위원장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혜은 이코모스 한국위원회 위원장이 공동으로 맡았다.
한양도성은 2012년 12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으며 지난해 11월에는 2017년에 등재를 신청할 한국의 대표유산으로 선정됐다. 최종 등재 여부는 2017년 6월 결정될 예정이다. 위원회에는 서울시, 문화재청, 세계유산 분야 전문가, 한양도성과 가까운 마을들의 대표 등 34명이 참여한다.
위원회는 등재 신청서 작성부터 현장 실사 준비, 한양도성의 보존·관리 등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한양도성과 주변 지역의 보존과 관리, 문화유산교육 같은 역할도 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