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셀트리온이 브라질 당국으로부터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판매 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후 2시 37분 현재 셀트리온의 주가는 전날보다 5.62% 상승한 8만6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이날 브라질 위생감시국(ANVISA)로부터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판매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인구 2억명, 연간 의약품 시장 1100억 달러 규모의 중남미 최대 시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