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뉴스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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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4·29 재·보궐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대표가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오는 4월 29일 서울 관악을, 인천 서강화을, 광주 서을, 경기 성남중원 등 국회의원 4개 선거구와 전국의 8개 광역 및 기초의원 선거구에서 재·보궐선거가 시행된다.여야 모두 이번 재·보궐 선거 결과가 내년 총선과 대선 정국까지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 바, 막판 선거 운동을 총력을 다할 전망이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전날 초박빙 구도로 전개되고 있는 인천 서강화을 지역에 ‘올인’한 데 이어 28일 오전 인천에서 출근길 유세를 진행한 뒤 서울 관악과 경기 성남을 오가며 집중 유세를 할 계획이다. 전날 광주 서구을, 인천 서강화을, 서울 관악을 지역을 모두 방문하는 등 광폭 행보를 보인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도 재보선 수도권 선거구를 찾을 방침이다. 문 대표는 이날 오전 인천 검단사거리에서 출근인사를 한 후 인근 아파트와 상가, 노래교실 등을 순회하며 신동근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경기 성남 아파트와 거리에서 지원 유세를 벌인 뒤 서울 관악구 일대에서 자당 후보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한편 4·29 재·보궐 선거는 29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선거운동은 28일 밤 12시까지만 가능하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보선 D-1, 치열하네”, “재보선 D-1, 어느 당이 이기려나”, “재보선 D-1, 다들 꼭 투표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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