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송지효와 변요한의 모습이 포착됐다. 9일 방송될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 (연출 권석장, 극본 이진매) 2화에서는 나무 아래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한 송지효(김수진 역)과 변요한(방명수 역)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첫 방송에서는 3년 전 부천 영화제에서 우연히 만나 같은 취향을 지닌 서로에게 운명적으로 끌린 김수진과 방명수의 과거 이야기가 공개됐다. 비오는 날, 버스가 끊기자 김수진을 등에 없고 서울까지도 달려가겠다던 방명수의 듬직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동시에, 아름다운 추억을 지닌 이들이 왜 앙숙이 됐을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이런 가운데, 2화 방송에 앞서 김수진과 방명수의 과거 다정했던 풋풋한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와 변요한은 커다란 나무 아래 다정히 앉아 즐거운 듯 함박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푸르른 잔디밭에 앉아 있는 송지효와 변요한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는 이를 절로 미소 짓게 하고 있다. 실제 연인인 듯 잘 어울리는 송지효와 변요한의 환상적인 케미가 돋보이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CJ E&M 윤현기PD는 “송지효와 변요한의 풋풋했던 모습과 아름다운 추억을 담은 장면들이 2화에도 이어지며 시청자들을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라며 “다정한 커플이었던 이들이 왜 앙숙이 됐는지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전개된다”고 전했다.tvN 사자대면 스캔들 ‘구여친클럽’ 2화는 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