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뮤직드라마 프로젝트 위시트리(Wishtree)가 첫 번째 싱글 ‘난 아직’을 발매했다.
위시트리는 밴드 달한스푼의 멤버로 MBC뮤직 ‘OST King’에 출연했던 이효원의 프로젝트이다. 데일리 노트의 박상욱(기타), 코넛 앤 앙팡의 배지연(베이스), 이경은(건반) 등의 연주자들이 이번 싱글에 녹음 세션으로 참여했다. 소속사 루비레코드는 “이번 싱글은 어쿠스틱 악기 위주의 편안한 사운드에 나른하게 속삭이는 듯한 객원 보컬 다란의 목소리가 따뜻한 느낌을 주는 곡”이라며 “음원과 함께 발표한 영상은 단순한 뮤직비디오가 아닌 드라마 형태로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효원은 “음악과 영상을 통해 듣는 분에게 행복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며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올해 총 6개의 에피소드 음원들을 발표해 뮤직드라마를 완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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