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고아성이 유호정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고아성은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유호정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어제는 선배님 집에 가서 촬영 가기 전 팩하고 커피 마시는 시간이었는데 즐거웠다. 앞으로도 영원히 충성하겠습니다”고 말했다.
고아성은 “제가 맨날 선물 받을 때 하는 말이다. ‘내 생을 다 바쳐 충성하겠다’고 하니까 ‘생까지 다 바칠 필요없다’고 하시는데 나는 영원히 그럴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힐링캠프’는 지난주에 이어 ‘풍문으로 들었소’의 안방마님 배우 유호정 편이 방송됐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