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슈퍼맨이 돌아왔다’ 에 출연중인 배우 엄태웅이 개그맨 이휘재 쌍둥이인 서언 서준을 돌보며 진땀을 흘렸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이휘재 서언 서준, 엄태웅 지온, 추성훈 사랑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온 엄태웅과 이휘재는 바닷가로 향했다.

이휘재는 곧 해남을 변신했고, 아이들 돌보기 역할을 맡은 엄태웅은 카페로 향했다.

하지만 한 명을 잡으니 또 한 명이 탈출하는 쌍둥이는 엄태웅의 애를 태웠고, 딸 지온이는 구석에서 그런 아빠를 멍하니 바라봤다. 이후 먹을 것이 나오자 세 아이들은 잠잠해졌고, 엄태웅은 한숨을 돌렸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76회는 오는 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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