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日 도쿄)=박승환기자 ] 3일 일본 도쿄돔에서 2015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와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린다.
어제 경기에서 한신의 선발투수 후지나미 신타로가 완투를 펼쳤지만, 요미우리의 투수들을 공략하지 못하면서 0-1로 패배했다. 팀이 패배하면서 오승환은 등판하지 못했다.
한신은 노미 아츠시를 선발로, 요미우리는 다카기 하야토를 선발로 내세웠다. 오승환은 일본 진출 2년 만에 48세이브를 기록하며 기존의 제프 윌리엄스(47세이브)의 기록을 넘어섰다.
byyym3608@naver.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