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처,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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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아들 삼둥이 중 막내 송만세의 직찍이 화제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슈퍼맨' 가족들의 2박 3일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이날 미술관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만세는 사랑이가 젤리를 나눠주자 감사의 표시를 위해 사랑에게 뽀뽀를 해 보는 이의 엄마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앞서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헬멧 바꾼 만세 직찍’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 속 만세는 닭벼슬을 연상케 하는 귀여운 주황색 헬멧을 쓰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만세는 남다른 볼살(?)을 자랑하며, 맑은 눈망울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 사랑 뽀뽀를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 사랑 뽀뽀 정말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 사랑 뽀뽀, 만추커플 사랑스러워”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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