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마이리틀텔레비전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마이리틀텔레비전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한 서유리의 흑역사 영상, 일명 '서유리 열파참' 이 연일 화제다. 해당 영상은 과거 로즈나비란 이름으로 던파(던전 앤 파이터)걸로 활동하던 당시의 서유리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마이리틀텔리비전에 출연한 서유리는 과거 던파걸 활동 당시 '열파참' 스킬을 소개한 당시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도 ‘금기어’로 불리며 흑혁사로 꼽히고 있다. 사진 및 영상 속 서유리를 지금과는 많이 다른 외모로 눈길을 끌었으며, 특히 당시 모습은 지금 미모와 달리 평범 그 자체이기에 보는 이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서유리는 과거 방송을 통해 “열파참 영상 이후 성형은 더 하지 않았다. 그때가 정말 끝이고 운동을 많이 해서 지금의 내 모습을 완성한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진짜 흑역사네”, “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 열파참, 팬들 사이에서 흑역사 맞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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