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카라가 지난 2일 일본 도쿄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팬 미팅 ‘2015 카밀리아 페스티벌(KAMILIA FESTIVAL)’을 성료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이번 팬 미팅에는 1만여 현지 팬들이 몰렸고, 멤버 별로 팬들과 어우러져 다채로운 게임과 미션을 수행했다”며 “카라는 이번 발매를 앞둔 신곡 ‘서머직(Summergic)’을 비롯해 ‘록 유(Rock U)’ ‘미스터’ 등 히트곡들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한편, 올해로 일본 데뷔 5주년을 맞은 카라는 오는 5일 현지에서 신곡 ‘서머직(SUMMERGIC)’을 담은 새로운 싱글을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