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의 한 호텔에서 엽기적인 위생관리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호텔 청소부가 걸레로 욕조와 세면대를 닦은 후 그대로 컵을 닦는 모습이 영상에 공개됐다. 심지어 이 걸레는 변기 청소로도 사용됐다.
이 엽기적인 영상은 최근 중국 항저우TV 측이 항저우 시의 JW 메리어트호텔 등 고급호텔의 객실 내 청소상태를 고발하기 위해 촬영됐다.
영상이 공개되자 중국에서는 큰 파장이 일었다.
중국 항저우의 JW 메리어트호텔은 주로 외국인이 많이 찾는 호텔로 하루 숙박비만 평일 기준 약 1300위안(약 22만원)에서 약 3000위안(약 51만원)에 달한다.
중국 언론도 청소에 대한 직원들에게 확실한 가이드라인을 갖고 교육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