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CAN-BALJUNSO 제공
사진 : CAN-BALJUNSO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가수 장혜진이 오는 5월 8일 신곡 ‘나의 태양’을 발매한다. 장혜진의 신곡 ‘나의 태양’은 지난 1월 발매한 ‘오래된 사진’에서 함께한 힙합레이블 VMC(비스메이져)의 TK(티케이)가 장혜진의 소울풀한 보컬을 특색 있게 표현해낼 수 있도록 호흡을 맞춰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혜진이 딸에게 보내는 노래 ‘나의 태양’은 실제로 장혜진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표현한 곡으로, 지난 2011년 MBC 교양프로그램 ‘시추에이션 휴먼다큐 그날’에서 같은 사연을 공개했던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장혜진은 펜싱 선수로 활약 중인 외동딸 강은비 양을 공개, “생후 50일쯤 죽음의 문턱까지 넘나들던 연약한 아이”라고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혜진은 현재 다양한 콘셉트의 싱글 앨범 발매는 물론 방송과 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복면가왕’에서 ‘우아한 석고부인’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5월 8일~9일 양일간 소극장 콘서트 ‘아름다운 날들’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혜진 ‘복면가왕’ 석고부인, 신곡도 기다려진다”, “장혜진 ‘복면가왕’ 석고부인, ‘복면가왕’에 등장했을 때 정말 놀랐는데”, “장혜진 ‘복면가왕’ 석고부인, ‘복면가왕’ 보면서 새삼 정말 노래 잘 한다는 걸 느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