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KB저축은행은 캐피탈 등 제2금융권이나 대부업을 이용하는 금융소비자들에게 좀 더 싼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KB착한전환대출’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금리는 최저 연 6.5%에서 19.9%로, 다른 저축은행이나 캐피탈의 일반상품에 비해 10%포인트 가까이 낮다.
신용등급 8등급 이상, 3개월 동안 연체가 없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대출 기간은 최장 60개월, 한도는 3000만원이다.
신청은 인터넷과 전화(1899-0085)로 가능하고, 홈페이지(www.kbsavings.com)를 통해 전환대출 가능금액을 조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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