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5월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는 김학순 감독, 배우 김무열, 진구, 이현우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연평해전(감독 김학순)'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김무열은 "가족은 항상 소중한 것 같다. 연기를 하다 보면 많은 삶을 살게 되는데 어디에나 가족은 다 있고 시작되는 지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본의 아니게 결혼 전에 가장이었는데 결혼 하고서는 다른 안정감이 생겼다. 와이프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아내 윤승아를 언급했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 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실화로 배우 김무열, 진구, 이현우 등이 출연한다. 오는 6월 11일 개봉 예정.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