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5월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는 김학순 감독, 배우 김무열, 진구, 이현우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연평해전(감독 김학순)'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김무열은 "가족은 항상 소중한 것 같다. 연기를 하다 보면 많은 삶을 살게 되는데 어디에나 가족은 다 있고 시작되는 지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본의 아니게 결혼 전에 가장이었는데 결혼 하고서는 다른 안정감이 생겼다. 와이프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아내 윤승아를 언급했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 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실화로 배우 김무열, 진구, 이현우 등이 출연한다. 오는 6월 11일 개봉 예정.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