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조재현과 딸 조혜정의 어색한 대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0일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 딸 예림, 강석우 딸 다은과 조재현 딸 혜정이 첫 모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혜정이 먼저 도착해서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예림이 들어온후 혜정이 부끄러워 하자, 예림이는 자신이 동생이라며 털털한 모습을 자처해 서로 가까워졌다.이후 조재현에게 전화가 왔고, 혜정이 전화를 받았다. 조재현은 뜬금없이 "뭔일 없어?"라고 말했고, 혜정은 "왜전화 했어?"라고 물었다.이에 조재현은 "전화 하라고 해서 한건데..."라며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고, 어색함에 또 뜬금없이 "오늘 어버이 날인데 왜 아무것도 안해줬냐"라며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아빠를 부탁해를 본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넘 웃김" "아빠를 부탁해, 오늘도 혜정이는 이쁘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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