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 천호대교 남단 올림픽대로에서 천호사거리로 이어진 진출입로 도로 포장작업을 위해 21~22일 차량 통행이 일부 제한된다.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오는 21일 오후 10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올림픽대로→천호사거리 방면 차량 통행은 전면 통제되고, 천호사거리→올림픽대로 방면은 부분 통제된다고 19일 밝혔다.

강동구는 이틀간 올림픽대로에서 천호사거리로 연결되는 진출입로 구간에 도로포장 작업을 할 계획이다. 다만 교통여건과 기상상황에 따라 공사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강동구 관계자는 “도로포장 작업이 시행되는 시간 교통통제로 인해 차량 통행에 불편이 예상된다”면서 “교통통제 구간 통행 차량은 서행하거나 우회도로를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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