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 주택 계열사 대림산업이 올해 첫 사업지인 e편한세상 수지를 정당계약 3일 만에 100% 계약을 마감 시킨데 이어 e편한세상 서창도 계약 5일 만에 마감하고 이달 공급한 ‘e편한세상 화랑대’가 1순위에서 최고 32대 1로 마감되면서 올해 주택시장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하고 있다.
대림그룹 주택 계열사 대림산업은 지금까지의 분양흥행 성적을 이어 받아 이달 서울 내 2곳에서 새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으로 수요자들은 물론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림그룹 대림산업은 서울 2곳에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먼저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북아현뉴타운에 짓는 e편한세상 신촌 분양에 나선다. 지하 5층~지상 34층 22개동 총 2,010가구이며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114㎡ 625가구의 아파트와 전용면적 27㎡ 100실의 오피스텔을 일반에 공급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 도심권역에서 나오는 가장 블루칩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e편한세상 신촌’은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이 도보권으로 시청까지 2정거장, 광화문까지 3정거장, 여의도까지는 4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어 주요업무지구로 빠르게 출퇴근이 가능하다. 지하철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에 서울역, 강남 등 주요지역으로 연결되는 버스중앙차선 정류장 및 도로망이 편리하게 연결되어 서울 어디로든 이동하기 편리하다.
이어서 동구 옥수동 옥수13구역을 재개발하는 'e편한세상 옥수'를 분양할 예정이다. 총 1976가구의 대단지로 이중 114가구가 일반 분양 분이다. 지하철 3호선 금호역이 가깝고 동호로를 통해 강남권 접근성이 좋다.
대림그룹 대림산업 관계자는 “인천과 서울 모두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국내에서 가장 두꺼운 60mm 바닥차음재와 대림그룹 주택계열사 대림산업만의 특화된 스타일렉(Stylelec) 디자인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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