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시니어 극단 ‘커뮤니티시어터 은빛물고기’에서 2015년 새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신규 참가자(실버배우)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커뮤니씨티시어터 은빛물고기’는 서울문화재단 공모사업으로 은평구가 후원하며 ‘찾아가는 연희극단 너영나영’에서 운영ㆍ주관하는 꿈꾸는 청춘예술대학 은평구 프로그램이다.

‘커뮤니티씨어터 은빛물고기’는 은평문화예술회관을 활동기반으로 연극, 음악, 무용을 바탕으로 연극만들기 예술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도서관, 지역복지기관 등을 초청ㆍ순회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은평구 관계자는 “능동적으로 문화예술을 즐기고 창조하면서 지역문화를 창출하는 은빛물고기는 은평구의 자랑이다. 많은 분들이 검증된 예술단체 활동참여를 통해 풍요로운 노년기를 향유했으면 한다” 고 밝혔다.

60세 이상이면 초보자도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다. 참여희망자는 내달 17일까지 접수하고 18일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함으로써 신규단원 확정 및 새로운 작품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문의전화와 신청접수는 극단 너영나영(010-8650- 710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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