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4월 임시국회에서 여야 지도부가 합의한 공무원연금개혁안이 불발되자.친박의 대표격인 서청원최고위원과 비박의 김무성당대표의 의견조율이 주목받고 있다.
정희조 기자/ 150511
checho@heraldcorp.com
11일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 4월 임시국회에서 여야 지도부가 합의한 공무원연금개혁안이 불발되자.친박의 대표격인 서청원최고위원과 비박의 김무성당대표의 의견조율이 주목받고 있다.
정희조 기자/ 150511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