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12일 오전 교육감실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경기지회 임원단과 만나 유아교육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경기 유아교육에 대한 이해와 사립유치원의 다양한 교육현안에 대해 협의를 했다.
이 교육감은 “사립유치원 운영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다”며 “유아교육이 공교육화돼야하며 유치원은 의무교육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만남에 2015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경기지회 이음재(부천 성가정유치원) 회장을 비롯한 임원단 6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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