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방송 캡처
파랑새의 집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김민석 기자] 지완이 여권 발견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극본: 박필주 연출: 지병현 제작 숨은그림미디어) 29회에서 지완(이준혁)이 아버지인 상준(김정학)의 옛날 여권을 발견한 모습이 방송을 탔다.

파랑새의 집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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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집에서 여권을 찾던 지완은 선희(최명길)이 찾아준 여권박스에서 예전 아버지인 상준의 여권을 발견했다.아버지 여권이네요?’ 라며 상준의 여권에 반가운 지완은 야 진짜 많이 (해외에) 다니셨구나. 이때부터 중국시장도 생각하신 거예요?’라며 선희에게 묻고. 선희는 옛 추억에 잠긴 듯, ‘이때 참 많이 다녔지. 그러고 보니 니 아빠하고 태수 씨하고, 늘함께였네. 중국 때는 특히 그랬어. 위험하다고, 늘 붙어 다녔지. 출국할 때나 입국할 때나. 그땐 형제 같았어.’그러나 그런 선희의 말에 태수는 출생의 비밀에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대로태수(천호진)을 찾아가, 앞으로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파랑새의 집은 시련을 극복해 나가는 청춘들의 성장과 혈연을 뛰어넘는 가족의 확장을 담아낸 주말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5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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