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환윤)이 주최하고 하남도시공사(사장박덕진)와 하남민생안정후원회(회장 정재강)가 후원한 ‘새내기 희망드림 교복지원사업’전달식이 지난 12일 진행됐다.
이날 하남도시공사 1000만원, 하남민생안정후원회 500만원 등 총 1500만원 규모의 하복ㆍ 가방ㆍ운동화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이 저소득 및 한부모 가정의 중학교 신입생 33명과 고등학교 신입생 71명에게 지원됐다.
이에 앞서 지난 2월에는 동복구입비로 하남민생안정후원회 외 하남2040기금에서 870만원을 지원한바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하남도시공사 박덕진사장과 임직원, 하남민생안정후원회 정재강회장, 하남시청 관련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사업비를 지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환윤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저소득가정 신입생들을 위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하남도시공사와 하남민생안정후원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며 진행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이 진행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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