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포스코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조상준)는 19일 정동화(64)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검찰에 따르면 정 전 부회장은 지난 2009~2012년 사장 재직 시절 국내ㆍ외 사업장에서 하청업체를 동원해 비자금을 조성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정 전 부회장이 이같이 마련한 돈을 그룹 ‘윗선’을 위한 비자금으로 상납했을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
spa@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