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프랑스 배우 소피 마르소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소피 마르소는 지난해 SNS의 하나인 웨이보 계정을 개설하고 자신의 근황을 팬들과 공유해오고 있다.그녀는 셀카를 남기며 팬들에게 깜찍한 인사를 전하기도 했고, 홍콩 여행 모습 등을 공개해기도 했다. 특히 소피 마르소는 50세(만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수려하고 상큼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피마르소, 변함없는 미모”, “소피마르소, 사랑스럽다”, “소피마르소, ‘라붐’ 때 모습은 아직도 생각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소피 마르소는 1980년 영화 ‘라붐’으로 데뷔해 청순하고 단아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영화 ‘어레스트미’, ‘어떤 만남’ 등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제68회 칸 영화제에 참석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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