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봉희가 찬우에게 수래의 병에 대해 말할까.5월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 100회에서는 찬우(서도영 분)과 마주치자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지는 봉희(전익령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봉희는 수래가 간암 말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래는 봉희에게 유나(김수정 분)을 맡아달라고 부탁했다. 봉희는 안타까웠다.봉희는 유나와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했다. 최근엔 친정에 들어가 살면서 유나와 한 방을 썼다. 봉희는 유나에게 “같이 자본 거 처음이지? 요즘 힘들지”라며 말을 걸었다.
유나는 “힘들다기 보다 막막해요. 빨리 중학생이 되고 싶어요”라고 대답했고 봉희는 “나도 그랬어. 내가 크면 너희 다 죽었어, 하는 마음이었다. 근데 아니었어. 조금만 참아. 고모 이번 일 마무리되면 유학가자”라며 달랬다.유나는 “엄마는요?”라고 물었다. 순간 봉희는 숨을 멈췄다. 봉희는 “엄마 회사 들어갔으니까 거기서 끝을 봐야지. 언제까지 네 뒤치다꺼리 할 수는 없잖아. 고모가 다 해줄게. 못 누린 거 다 누리게 해줄게”라고 둘러댔다.이후 봉희는 집 앞에서 찬우와 마주쳤다. 봉희는 찬우가 상해지사로 떠난단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그러자 봉희는 “사람 그렇게 안 봤는데 무딘 거에요? 무책임한 거예요?”라고 물었다. 찬우는 그 말의 의미를 알지 못해 무슨 뜻인지 물었다.한편, 이날 예고편에서는 가족들에게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게 되었다며 시한부 판정 받은 일을 고백하는 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