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프로듀사’가 11.0%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4회는 ‘본의 아니게 그런 척’이라는 부제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현은 운동화 끈 묶어주기, 깜짝 손 우산, 우산 매너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4회 에필로그를 통해 ‘얼음공주’ 아이유가 김수현의 모습에 먼저 호감을 느꼈음이 밝혀져 앞으로를 궁금하게 했다.
한편 2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KBS 2TV 금토드라마 ‘프로듀사’ 4회는 전국 기준 11.0%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는 3회보다 0.8%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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