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대구백화점이 실적 부진 소식에 4거래일 째 하락세다.
26일 오전 10시 31분 현재 대구백화점은 전 거래일 대비 1.40% 떨어진 1만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구백화점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2억8000만원으로 전년대비 70.5% 감소했다고 지난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81억원으로 전년대비 7.6%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4억원으로 40.5% 감소했 다. 회사 측은 “경기 침체 및 동업계 경쟁심화로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대구백화점은 지난 20일부터 이날 까지 4거래일 연속 약세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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