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3일 환경과 도시안전 분야를 포함해 임기가 끝난 어르신과 장애인 분야 명예부시장 등 4명을 위촉했다. 어르신과 장애인 명예부시장에는 양승호(86) 씨, 배융호(48) 씨가 임명됐다. 이로써 명예부시장은 기존 장애인, 어르신, 전통상인, 여성, 외국인, 문화예술인, 중소기업인, 청년, 관광인 9개 분야에서 환경, 도시안전 분야를 더해 총 11명으로 늘었다. 새로 임명된 명예부시장들이 임명장을 받은 후 박원순 서울시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진용 기자/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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