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아웃도어 = 서경훈기자]
유럽 축구리그, 특히 스페인의 피리메라기가를 사랑하는 축구인이라면 FC바르셀로나의 홈경기장을 방문해 FC바르셀로나의 경기를 관람하는 것은 물론 그라운드를 밞아보고 싶은 것이다.
스페인에는 정식프로그리는 아니었지만, 1900년대 이전부터 지역별 축구 리그가 운영되었고 1928년 영국과 같은 리그를 창설하기 위해 준비를 시작했고, 그 결과 각 리그 챔피언 10개팀이 참가하는 지금의 프리메라리가가 창설되었다
각 민족의 우수성을 축구로 가늠하려 했을까? 다양한 민족으로 구성된 스페인은 민족 간의 경쟁양상을 띠며 리그 전체 수준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여 지금의 수준까지 이르게 되었다.
자연광으로 잔디가 충분히 관리되지 않는 동절기에는 인공 조명을 사용하기 그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니, 그라운드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서경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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