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서근우ㆍ이하 신보)은 중소ㆍ벤처기업 CEO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28일 신보 대구 본점에서 ‘4인4색!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종합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신보와 서울대, 한국거래소, KOTRA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기관별 전문성과 특색을 살려 기업의 자금조달, 기술개발, 기업공개(IPO), 해외진출 등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보 관계자에 따르면 사전 참가신청을 받은 약 100여명의 중소기업 CEO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관별 주요 업무 설명이 진행됐으며 관심 분야별 1:1 현장 상담이 이뤄졌다. 참가 기업들이 늦은 시간까지 남아 상담을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신보 권장섭 이사는 “이번 상담회는 대구 본점 이전에 따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국내 최고의 기관들이 각자의 특색과 역량을 발휘하여 강소기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신보는 앞으로도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혁신형 중소기업을 육성하여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성장사다리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보는 지난 4월에는 서울대 공과대학과 중소ㆍ벤처기업의 기술 애로 해결을 위한 협약체결을 통해 금융과 컨설팅을 통합 지원하는‘One–Stop 지원플랫폼’을 구축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지난해에는 한국거래소 및 KOTRA와 업부 협약을 체결했다.
hanira@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