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선호도 1위, 상담심리전문가를 양성에 힘써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무한 경쟁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과도한 정신적 스트레스로부터 자신의 정신적, 심리적 건강을 보호, 관리할 필요성이 증대되면서 상담은 현대생활적응을 위한 필수조건이 되었다.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는 상담 실무에 필요한 이론적, 실천적인 상담기술을 연마하고 상담자로서 인격을 갖춘 상담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상담심리학과를 개설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학 상담심리학과는 상담 또는 임상분야의 전문성 획득을 위한 온ㆍ오프라인 융합교육, 전 생애 발달영역에 걸쳐 상담전문성을 지닐 수 있는 풍부한 교육과정 및 특화교육과정(상담/임상심리, 아동/청소년/가족상담, 표현예술상담, 목회상담 등)을 갖추고 있다.
또 여러 상담분야 전문가 초빙 특강, 상담실습사례협의회, 심리검사 슈퍼비전 등 특강 및 사례회의를 통해 상담 이론과 실제에 대한 전문성 함양을 추구한다. 또한 지역사회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현장중심적인 상담실무능력 실습 및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관련 자격증으로 상담심리사, 청소년상담사, 임상심리사, 직업상담사, 상담심리지도사, 놀이치료사, 발달심리사, 가족치료사, 독서치료사, 예술치료사, 학업상담사 등이 있고, 상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후 관련된 상담 수련과정을 거치고 나면 아동 또는 청소년을 위한 상담실, 심리치료실, 복지기관, 기업체, 학교 및 교육시설의 상담가로 활동할 수 있으며 대학원에 진학해 상담심리전문가로서의 길을 갈 수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은 2014년 2월 17일(월)까지 2014학년도 2차 신ㆍ편입생을 모집한다. 입학은 고졸학력 이상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편입학은 학년별 학력자격만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2014년 신ㆍ편입생 전원에게 저렴한 등록금과 다양한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입학 지원자 중 특별장학 대상자는 직장인, 개인사업자, 주부, 전문계 고등학교 졸업자,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방송통신고 출신자, 검정고시 출신자, 여성 가장, 다자녀 부모, 사회봉사, 학교장 추천자 등이 해당한다. 이 외에도 산업체(행안부)ㆍ군ㆍ중앙부처공무원전형, 학사편입학, 기회균등ㆍ장애인ㆍ새터민ㆍ농어촌특별전형, 시간제등록에 따라 다양한 전형별 장학혜택도 제공해 다른 전공에 도전하는 사이버대 입시생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자세한 입학전형 및 입학상담은 02)828-5501과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 홈페이지(http://go.kcu.ac)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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