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유승준 방송사고에 대해 신현원 프로덕션이 사과했다. 27일, 유승준의 사과 방송을 맡았던 신현원프로덕션 측은 유승준 방송사고를 두고 논란이 일자 아프리카TV 게시판에 "방송 끝난 후 (욕설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한 게 아니라 스태프들 간에 대화가 마이크를 통해 전달된 거 같습니다"고 해명했다.이어 "이로 인해 불편하셨으면 사과드리고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라며 사과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유승준은 오전 10시 다시 한 번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 앞에 서서 최근 불거진 병역기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유승준은 “중국과 미국에 납세를 잘하고 있다. 그런 내용이 나온다는 자체가 마음이 아프다”고 해명했다.
특히, 유승준은 "한국에만 올 수 있다면 좋겠다. 연예활동은 하지 않아도 된다. 지금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 변명 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진심을 전하며 끝을 맺었다. 하지만 영상은 종료되지 않았고 영문 모를 대화가 이어졌다. “지금 기사 계속 올라오네”, “왜냐하면 애드립을 하니까”, “세 번째 이야기는 언제하냐 그러는데요?”라는 등의 이야기가 오갔고 특히 “아 씨” “XX 새끼들” 등 욕설까지 들렸다.유승준 방송사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준 방송사고, 정말 스텝들일까”, “유승준 방송사고, 저러니 믿을수가 없다”, “유승준 방송사고, 뭐가 진실이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