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맹기용 왼손잡이용 칼을 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맹기용이 왼손잡이용 칼을 주문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맹기용은 아침 일찍 부은 얼굴에 두꺼운 안경으로 훈훈한 외모는 온데간데 없어졌다. 그 사이 맹기용의 집에는 쉴새없이 택배가 오기 시작했다. 그가 샀던 옷과 대전에 있는 부모님이 보내준 건강식품, 그리고 그가 샀던 칼이 도착했다.기용은 칼을 꺼내보고 크게 기뻐했다. 왼손잡이인 그에게 딱 맞는 칼이 도착했던 것. 그는 바로 셀러리를 꺼내 칼로 썰기 시작했다.
이후 맹기용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군복무 중 요리사로 진로를 정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고민하다가 학교를 그만 두고 식당에 들어가서 궂은 일부터 하면서 배우자 해서 시작했다. 경력과 경험은 확실히 부족하다"며 "방송에 출연하면서 이익을 본 게 분명히 있다"고 고백했다.더불어 "당연히 내 자신을 증명해보이기 위해 더 열심히 하고 있다. 외모로서가 아니라 요리로서 더 많은 걸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공부도 많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