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도(사진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28일(현지시각)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린 제6차 클린에너지장관회의(CEM)에 참석해 한국의에너지 신산업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문 차관은 이 자리에서 “한국이 추진 중인 ‘에너지 신산업 정책’이 글로벌 문제인 온실가스감축과 각 나라의 에너지 문제를 동시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수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oskymoon@heraldcorp.com
문재도(사진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이 28일(현지시각)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린 제6차 클린에너지장관회의(CEM)에 참석해 한국의에너지 신산업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문 차관은 이 자리에서 “한국이 추진 중인 ‘에너지 신산업 정책’이 글로벌 문제인 온실가스감축과 각 나라의 에너지 문제를 동시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수범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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