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수용이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밝혔다.
김수용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살면서 이런 날이 얼마나 더 있을 수 있을까요”라며 “평소에 별 재미 없는 사람 재미있게 만들어주신 라스 팀에 감사드리고, 같이 나가서 좋은 추억 만들게 해 준 엘리자벳 팀에 감사합니다. 다음엔 제 주전공인 연기로 실검 1위를 할 수 있도록 당장 눈 앞의 공연부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뮤지컬배우 옥주현, 신성록, 이지훈, 김수용이 출연해 뮤지컬 스타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용은 윤종신과의 군시절 일화와 11살 연하 포토그래퍼와의 결혼 소식을 알리는 등 솔직 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한편 김수용이 출연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는 13일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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