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병진(대구)기자]㈔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사장 장익현, 이하 DIMF)은 12일과 23일 오후 2시 모두 2차례에 걸쳐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티켓을 예약 접수받는다.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은 DIMF의 한 행사로 선발전을 거친 전국 6개 대학, 중국 1개 대학 등 모두 7개 대학 공연팀이 참가한다.

‘보이첵’(계명대), ‘올슉업’(대구예술대), ‘그리스’(계명문화대), ‘레미제라블’(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번지점프를 하다’(안양대), ‘오! 당신이 잠든사이’(목원대), ‘꿈이 시작되는 곳’(중국 심천대) 등이다.

이 뮤지컬은 제9회 DIMF 기간인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대덕문화전당 등 대구지역 주요 공연장에서 무료로 공연된다.

예약은 DIMF 홈페이지(www.dimf.or.kr)를 통해 가능하다.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은 “DIMF는 대학생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최초로 시행한 만큼 앞으로도 많은 지원과 노력으로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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