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고양)기자]고양시 덕양구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2015년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업무지원을 위해 시설물 조사원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15명이며 신청자격은 고양시 거주자로 시설물조사 유경험자 및 고양시 지리에 밝은 지역주민이면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를 구비해 덕양구청 교통행정과에 방문·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개별 통보한다. 근무기간은 7월 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주5일 40시간 근무하고 임금은 1일 4만4640원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덕양구 교통행정과(031-8075-53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모집된 조사원은 덕양구 19개동 지역에 있는 1000㎡이상 건축물 2100여개 소에 대해 현장조사를 한다. 구는 현장조사가 끝나면 오는 10월초 교통유발부담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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